어제는 이미 과거 속에 묻혀 있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은 날이다. 우리가 살고 있는 날은 바로 오늘,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날은 오늘, 우리가 소유할 수 있는 날은 오늘뿐. 오늘을 사랑하라. 오늘에 정성을 쏟으라. 오늘 만나는 사람을 따뜻하게 대하라. 오늘은 영원 속의 오늘, 오늘처럼 중요한 날도 없다. 오늘처럼 소중한 시간도 없다. 오늘을 사랑하라. 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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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곁에 사랑이 있다*나태주
미*미 (비회원)
2025.12.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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삶이 너무 힘들어서, 지금 어두운 길을 걷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. 그럴 때 한번 이런 생각을 해보면 어떨까요. 나는 얼마나 많은 사람으로부터 사랑을 받고 살았는가. 그 사랑이 반드시 클 필요는 없어요. 어제 만난 사람이 오늘 만나 밥은 먹었냐고 물었을 때, 그것도 사랑입니다. 처음 만난 사람이 떨어진 물건을 주워줬을 때, 그 작은 친절도 사랑입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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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분한 사람
미*미 (비회원)
2025.12.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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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식 주례를 할 때마다 꼭 이 이야기를 해줍니다.
두 사람이 서로 좋아서,
사랑해서 결혼을 결심한 지금,
부디 잊지 말아야 할 것은
상대방이 부족한 사람이 아니라
과분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.
, 나태주 - 밀리의 서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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멀리서 빈다-나태주
미*미 (비회원)
2025.12.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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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딘가 내가 모르는 곳에
보이지 않는 꽃처럼 웃고 있는
너 한 사람으로 하여 세상은
다시 한번 눈부신 아침이 되고
어딘가 네가 모르는 곳에
보이지 않는 풀잎처럼 숨 쉬고 있는
나 한 사람으로 하여 세상은
다시 한번 고요한 저녁이 온다.
가을이다, 부디 아프지 마라.